관련뉴스 글보기제목가정주부가?! 여학생 '조건만남' 시켜 2억원이나… 2016-06-27 11:59작성자에코젠더경기도파주경찰서는 가출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키고 2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가정주부 25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유 씨는 지난 2010년 8월 가출 여중생 14살 A 양을 집으로 데려온 뒤, 하루 평균 두 차례씩 '조건만남'을 원하는 남성들과의 성관계를 알선하고 2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유 씨는 가로챈 2억여 원을 유흥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경찰은 또, 돈을 주고 A 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41살 손 모 씨 등 95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출처:YTN 태그 목록 댓글 [0] 댓글작성자(*)비밀번호(*)자동등록방지(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)내용(*)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20대 탈북미녀, 죽기 직전 안마업소서 무슨일? 에코젠더2016-06-27다음여성계 “가정폭력 신고 묵살 경찰 규탄” 에코젠더2016-06-27 Powered by MangBoard | 워드프레스 쇼핑몰 망보드